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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프로그램[복이 오는 설날]
- 최고관리자
- 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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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꿈이크는일터(이사장 한덕진 목사, 원장 김영권)의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 2월 13일(금), 꿈이크는일터에서는 이용장애인분들과 함께 설 명절 나눔 프로그램 『복이 오는 설날』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치회의를 통해 이용장애인분들이 직접 선택한 영화인 신의 악단을 함께 관람하며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한 이용장애인은 “교회에서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 시간이었어요.”라며 감상평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는 식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인 떡볶이를 즐기기 위해 두끼를 방문하였습니다. 이용장애인들은 각자 취향에 맞게 재료와 소스를 선택해 자신만의 떡볶이와 볶음밥을 만들어 먹고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는 풍족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이용장애인분들은 “명절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즐거웠어요. 또 놀러가요!”라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우리 꿈이크는일터 이용장애인분들이 2026년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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